[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크게 다치고 1명은 구조 중이다.
1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게 충북 충주시의 한 사방댐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1명은 구조 중이다.
이들은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중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구조물과 토사 속에 깔린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