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는 도심속 주요 공원에 설치된 분수, 폭포 등 4곳의 수경 시설을 이달부터 11월까지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
무더위와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서다.
지난달 폭포 점검과 청소를 마친 시는 공원 및 주거지 등 입지 여건과 시설 종류에 따라 가동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 공원 내에 설치돼 있는 수경 시설은 왕산근린공원 및 중앙공원의 분수 2곳, 남산근린공원 및 서곡근린공원의 폭포 2곳이 있다.
김상영 시 산림녹지과장은 “공원 내 수경 시설이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의 휴식처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