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 범서농협(조합장 김숙희)은 22일 범서농협 경제사업장 앞에서 임직원 20여명 및 여성대학 임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하고 코로나19로 지역헌혈 인구가 급격히 감소해 혈액수급에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범서농협 임직원 및 여성대학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