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전문 법률사무소 ‘최앤리(대표 최철민·사진)’가 론칭한 온라인 법인등기 서비스 ‘등기맨’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등기맨은 법인등기 업무의 정보 비대칭성과 복잡하고 비효율적인 수기 방식을 혁신해 쉽고 빠른 법인 등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최앤리 법률사무소가 직접 진행해온 1000 건 이상의 등기 실사례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자 중심의 UI와 UX를 구현했다. 사용자가 등기맨 플랫폼에서 설립등기, 변경등기 및 목적에 맞게 정보를 입력하기만 하면 간편하게 등기 업무를 완료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peop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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