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장세용 구미시장은 28일 "구미 혁신을 위해 산업구조 재편, 통합신공항 시대 준비, 신규 일자리 창출 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장 시장은 이날 구미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에서 취임 3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구미 시정이 나아갈 방향 등을 이야기 했다.
시는 남은 1년을 스마트그린산단, 산단 대개조, 강소연구개발특구 등 대규모 국책사업을 통한 산업구조 재편으로 미래 신산업 육성 성장기반을 강화한다.
또 구미 발전축을 새롭게 하는 통합신공항 시대를 착실히 준비하고 상생형 구미일자리 양극재 공장 하반기 착공을 계기로 청년을 위한 신규 일자리 창출에 집중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42만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앞으로도 모든 역량을 동원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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