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기자] 광주에서 고등학생을 포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26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를 기준으로 모두 4명이 신규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2천914명이 됐다. 이 가운데 1명은 광주 남구 한 고등학교 학생으로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방역 당국은 이 학교 2~3학년과 교직원 등 600여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해 추가 감염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2명은 기존 확진자와 카페에서 동선이 겹친 접촉자로 조사됐다.
집단 감염이 발생한 북구 동전 노래방에서도 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이 확진자를 포함해 동전 노래방 관련 누적 확진자는 11명으로 늘었다.
방역 당국은 신규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조사 중이다.
hwan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