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금융기관 계좌 및 카드정보 간관리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NH농협카드(사장 신인식)가 여러 금융기관의 본인 계좌 및 금융정보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오픈뱅킹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NH농협카드는 이날 “오픈뱅킹 서비스 도입으로 농협카드 디지털채널(카드스마트앱, 올원페이앱, 홈페이지)에서 은행, 카드사, 저축은행 및 증권사 등 타 금융회사의 금융정보를 등록하여 농협카드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번에 적용된 서비스를 통해 타 금융기관의 본인 보유계좌 잔액 및 거래내역을 조회할 수 있으며, 타 카드사의 카드목록 및 청구내역, 보유카드별 기본정보도 손쉽게 확인 가능하다. 8월부터는 타 금융기관으로의 계좌송금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농협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농협카드 디지털채널을 통해 모든 계좌와 카드정보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어 금융생활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gi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