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주)=황성철기자] 13일 전북은 한낮 기온이 34도까지 치솟아 덥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31∼34도 분포를 보이겠다. 전주와 익산, 완주 등 6개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군산과 임실 등 나머지 8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각각 내려져 있다.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일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폭염이 이어지고 곳에 따라 열대야도 나타나겠다"며 "한낮에는 외출을 삼가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달라"고 당부했다.
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