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곡성)=황성철기자] 한밤중에 호남고속도로에서 자동차 5대가 잇달아 부딪혀 7명이 다쳤다.
14일 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50분께 호남고속도로 옥과나들목 인근 하행선에서 승용차 등 차량 3대가 차례로 부딪혔다. 뒤따르던 승용차가 급제동하면서 후속 차량에 들이받히는 5중 추돌사고가 이어져,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등 7명이 골절상과 타박상 을 입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하는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