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김한별(25)은 25일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야마하 오너스 K 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한별은 대회에서 30개의 버디를 성공시키며 4라운드 합계 58점으로 올 시즌 첫승이자 통산 3승을 달성했다. 지난해 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준우승을 거둔 김한별은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아쉬움도 털어냈다.
올 시즌 9개 대회에 출전한 김한별은 야마하 오너스 K 오픈 우승을 포함해 SK telecom OPEN 2021에서 공동 3위, 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은 13위로 마친 바 있다. 우승 상금 1억원을 받은 김한별은 상금 순위 5위(2억 2626만원)로 올라섰다.김한별의 올 시즌 퍼포먼스를 분석하면 드라이버샷 평균 비거리 312.54야드로 5위에 오를만큼 장타를 보여주고 있다. 이어 페어웨이 안착률은 59.38%로 86위, 그린적중률은 69.23%로 23위, 평균 타수는 72.08타로 24위에 올라 있다.김한별의 드라이버 샷을 개막전이 열린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촬영했다. 신장 181cm, 체중 74kg의 늘씬한 체격을 가진 김한별은 아크를 크게 가져가며 유연한 스윙을 한다. [촬영, 편집=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