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는 27일 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으로 한창완 세종대 교수, 황민선 김포대 교수, 혜숙 번역가, 권준근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관장, 김가연 오픈넷 변호사, 강지원 (법)세종 변호사, 문철수 한신대 교수, 박종도 인천대 교수, 손희식 한경BP 고문, 권수현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대표, 노주희 서울시 성평등활동지원센터장, 김주원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사무처장, 정준교 천주교주교회의청소년사목위원, 채성식 고려대학교 교수, 이한정 상명대학교 교수 등15명을 위촉했다. 임기는 3년간이며, 모두 비상임이다.
peopl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