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오는 26일부터 화이자사의 코로나19 백신을 맞는 사람들은 4주 뒤에 2차 접종을 하게 된다. 애초 화이자의 1·2차 접종 간격인 3주에서 일주일 더 늘어나는 것이다.
23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예방접종전문위원회는 최근 회의에서 화이자·모더나 등 mRNA(메신저 리보핵산) 백신은 필요한 경우 최대 6주 이내에 2차 접종할 수 있게 허용했다.
특히 예방접종전문위는 이달 26일 화이자 백신 접종자부터 8월까지 한시적으로 1차 접종을 한 뒤 2차 접종 주기는 4주를 기준으로 적용하도록 했다.
이달 26일부터는 55∼59세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접종이 시작된다. 첫 주(7월 26∼31일)에 백신을 맞는 사람은 주로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지만 수도권 지역 접종자는 화이자 백신을 맞는다. 수도권 지역의 50대 화이자 백신 접종자부터 접종 간격이 3주에서 4주로 조정되게 된다.
dew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