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송영길 대표, 윤호중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 및 관계인사들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주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 잠시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민주당 지도부는 오늘 제주 지역 현안과 예산 문제 점검을 끝으로 6월 21일부터 시작한 광주, 호남, 대구·경북, 부산·경남, 대전·충북, 울산, 세종·충남, 강원, 경기, 서울 등 약 한달 여간의 지역별 예산정책협의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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