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기자] 광주시는 7급 이하 자치구 공무원 전입 인사를 단행했다.
16일 광주시(시장 이용섭)에 따르면 전입 대상은 행정직 30명, 기술직 21명 등 51명이다. 시는 부서별로 충원 시급성과 업무 성격, 성별 균형 등을 감안하고 전입자 근무 기간과 보직 경로를 고려해 배치할 예정이다.
광주시와 자치구는 2018년 인사 교류 협약을 체결해 시에 결원이 생기면 50%는 자치구 공무원을 전입 시키고 나머지 50%는 시에서 신규 공채자를 임용해 충원하고 있다.
광주시는 “신규 공채 교육 훈련 일정을 앞당겨 다음 달 초에는 부서의 결원을 해소하고 현안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wan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