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기자] 광주시는 7급 이하 자치구 공무원 전입 인사를 단행했다.
16일 광주시(시장 이용섭)에 따르면 전입 대상은 행정직 30명, 기술직 21명 등 51명이다. 시는 부서별로 충원 시급성과 업무 성격, 성별 균형 등을 감안하고 전입자 근무 기간과 보직 경로를 고려해 배치할 예정이다.
광주시와 자치구는 2018년 인사 교류 협약을 체결해 시에 결원이 생기면 50%는 자치구 공무원을 전입 시키고 나머지 50%는 시에서 신규 공채자를 임용해 충원하고 있다.
광주시는 “신규 공채 교육 훈련 일정을 앞당겨 다음 달 초에는 부서의 결원을 해소하고 현안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