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운용방안도 협의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7일 김종인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오찬 회동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윤 후보는 이날 김 전 위원장을 만나 최근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조언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야권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윤 전 총장과 김 전 위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함께 했다. 지난달 30일 윤 전 총장이 국민의힘에 입당한 후 보름여 만이다.
윤 전 총장은 캠프운용 방안과 당 상황에 대한 조언을 구한 것으로 보인다. 오찬회동에는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 측 인사를 포함한 4명이 오찬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munja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