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그룹 모로우바이투게더가 새 앨범으로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를 석권했다.
지난 19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혼돈의 장: 파이트 오어 이스케이프(FIGHT OR ESCAPE)’는 4만 1064장의 판매량으로 일본 발매 첫 날인 8월 18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월 일본 발매와 동시에 정규 2집 앨범 ‘혼돈의 장: 프리즈(FREEZE)’로 정상을 차지했던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단 2개월 만에 발매된 리패키지 앨범으로 다시 정상에 오르며 일본 내 인기몰이에 시동을 걸었다.
신보의 타이틀곡 ‘LO$ER=LO♡ER’(루저 러버)는 이모 팝 펑크 장르의 곡으로, 세상의 시선으로는 비록 ‘루저(LO$ER)’처럼 보일지라도 유일한 세계이자 구원자인 ‘너’에게는 서로를 구원하는 ‘러버(LO♡ER)’가 되고 싶은 소년의 마음을 표현했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Z세대가 현실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풀어냈다.
또한 이번 앨범은 19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 세계 20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정상을 밟았고, 타이틀곡 ‘LO$ER=LO♡ER’(루저 러버)는 전 세계 18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shee@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