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업관리(PM) 기업 한미글로벌은 네이버클라우드와 건설 프로젝트의 공동데이터환경(CDE)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공동데이터환경은 업무 수행 과정에서 다양한 주체가 생성하는 정보를 한 곳에서 관리·배포하기 위한 환경으로, 국토부가 BIM(빌딩정보모델링) 적용을 위한 기본원칙과 표준을 담은 ‘건설산업 BIM 기본지침’에 정의돼 있다.
이번 협약은 한미글로벌의 건설사업관리 노하우와 네이버클라우드가 보유한 IT(정보기술)·인프라를 결합해 건설사업의 정보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미글로벌은 사용자 수요를 반영한 CDE 플랫폼 개발과 전문 컨설팅을 진행하고, 네이버클라우드는 CDE 구축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인프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