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19일 오후 서울시교육청 강당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한 '2020 도쿄올림픽'에 참가한 황선우(수영), 이윤서(기계체조), 서채현(스포츠클라이밍), 이은지(수영)등 학생선수가 참석해 랜선 환영회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동영 서울체고 교사, 서채현, 이윤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황선우, 이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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