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2020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근대5종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전웅태(26)가 대한근대5종연맹으로부터 포상금을 받았다.
대한근대5종연맹은 20일 2020 도쿄올림픽 근대 5종 남자 개인전서 동메달을 목에 건 전웅태에게 포상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또 4위에 오른 정진화와 여자부 김세희 김선우에게도 격려금을 지급했다.
전웅태와 최은종 감독은 "1985년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연맹을 꾸준히 후원하면서 한국이 근대5종 강국으로 도약했고,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는 '골드 프로젝트'로 지원해 준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현준 연맹 회장(LH 사장)은 사상 첫 올림픽 메달 획득으로 한국 근대5종의 저력을 발휘하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국민에게 감동을 전한 선수단을 격려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