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흥)=황성철기자] 전남 장흥군 기초 의원이 음주운전 중 녹색 신호를 기다리다가 차 안에서 잠들어 경찰에 적발됐다. 장흥 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장흥군 의회 A 의원을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A 의원은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가 27일 오후 국호 2호선 순지 나들목 인근 교차로에서 신호 대기 중 운전석에 앉은 상태로 잠이 들었다.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의원을 현장에서 적발했다.경찰이 측정한 A 의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수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A 의원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하는 상황에서 식사 모임에 참석해 술을 마신 뒤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hwan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