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강원도 철원군에서 지뢰 매설을 확인하면 육군 부사관이 작업 현장에서 굴착기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오전 11시 20분께 강원 철원군 근남면 풍암리에서 지뢰 매설 여부를 확인하던 육군 한 부대 소속 A(22) 하사가 굴착기에 깔려 숨졌다.
A 하사는 작업 현장을 통제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굴착기를 몰던 장병이 A 하사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