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유진 씨가 여성 생리용품 광고에 출연하고 받은 모델료 전액을 국내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고 소속사 인컴퍼니가 31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유진 씨는 생리용품 기업 ㈜싸이클린의 여성 생리팬티 광고에 출연중이다. 유진 씨는 이 대가로 받은 모델료 전액을 해당기업의 생리팬티 등 제품으로 저소득측 여성청소년에게 기부하기로 했다.
유진 씨는 두 딸을 키우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평소 아동복지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꾸준한 선행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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