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지난달 30일 ‘제 1회 기술혁신 공모전’시상식을 실시해 우수기술 10개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 건설산업을 선도할 기술 발굴 플랫폼을 구축하고, 우수기업의 기술 개발 및 현장 적용을 지원해 상생협력 강화 및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상은 ㈜에바가 개발한 전기 설비용량 증설 없이 주차면 전역에 구축 가능한 ‘전력공유형 스마트 전기차 충전인프라’ 기술이 선정됐다. 이외 기타 수상작들도 건축·토목·전기·설비 등 전 공정에서 마감품질 향상 및 하자를 개선하는 품질향상형 기술과 공사비와 공사기간이 단축되는 원가절감형 기술 등이 선정됐다.
이민경 기자
thin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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