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세계적 팝그룹 ‘아바(ABBA)’가 약 40년 만인 올 11월 5일 새 앨범 ‘아바 보이지(ABBA Voyage)’를 내고 내년 5월 영국 런던에서 공연한다.
이날 런던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아바의 신곡 10곡 중 ‘아이스틸해브페이스인유(I Still Have Faith in You)’와 ‘돈셧미다운(Don’t Shut Me Down)‘ 2곡이 공개됐다.
공연은 런던 동부 퀸 엘리자베스 올림픽 파크 안에 특별히 설치되는 극장에서 열린다. 아바 멤버들은 영화의 특수효과 기술로 만든 아바타로 1979년 모습으로 등장하게 된다.
1972년 결성된 혼성 4인조 아바는 1982년 활동중단 때까지 ’워털루‘ ’맘마미아‘ ’댄싱퀸 등 무수한 히트곡을 내며 4억여 장의 앨범 판매 기록을 세웠다. 조용직 기자
yjc@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