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그룹 NRG 출신 문성훈이 팀 내 따돌림 논란을 다시 한 번 언급했다.
문성훈은 최근 자신의 SNS에 "어쩌다 우리가. 싸우지 말자. 속상하다. 알지"라며 "옛생각. 추억. NRG"라고 밝혔다.
문성훈은 게시글과 함께 NRG 5집 'HIT SONG' 앨범 사진도 올렸다.
앞서 지난 7월 이성진은 한 유튜브 채널에 나와 그룹 활동 당시 팀 내 따돌림을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다.
가해자로 지목된 노유민과 천명훈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즉각 반박했다.
이어 문성훈은 "진짜 왕따 당한 건 난데. 진실은 우리만 알고 있어"라는 글을 남겨 NRG 멤버 간 갈등설은 더욱 확산됐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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