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4관왕 ‘기생충’의 핵심 배우 중 한명인 박소담이 한국 공연관광 명예홍보대사로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한국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콘텐츠인 공연관광을 세계에 알리고자 배우 박소담 씨를 7일 한국 공연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박 씨는 2019년 ‘기생충’을 통해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그는 ‘웰컴대학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3편의 홍보영상에 출연하고, 같은 달 27일 시작되는 온·오프라인 축제 2021 웰컴대학로의 개막식 사회자로 나설 예정이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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