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오전 인터넷을 통해 광주형 일자리의 결실인 경차 ‘캐스퍼’를 구매하고 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문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구매하는 것으로 퇴임 후에도 계속 사용할 예정”이라고 했다. 캐스퍼는 광주시와 현대차가 공동으로 출자해 제1호 상생형 경제모델로 평가 받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생산한 차량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4월 GGM 준공식을 찾아 “대한민국 제1호 상생형지역일자리모델 광주형일자리는 우리경제의 새로운 균형을 찾기 위한 도전”이라고 밝힌 바 있다. ▶관련기사 13면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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