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성)= 황성철 기자]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5일 전남 장성군청을 압수 수색을 했다.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로 장성군 간부 A씨를 입건해 수사 중인 경찰은 A씨의 전 근무지와 근무지인 장성군청, 자택 등에 수사관을 보내 증거를 확보했다.
A씨는 직무 중 취득한 전임 근무지 내 개발정보를 이용해 본인, 가족, 친인척 명의로 부동산을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은 “수사 중인 사안으로 상세 내용은 공개할 수 없다”며 “현직 공무원의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를 규명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