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긴급 자금을 편성, 협력사에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며 상생 협력을 실천했다.
17일 골프존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으 겪는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경감하는 취지로 월말 집행예정이던 지급일을 앞당겨 이날 조기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협력사들은 지급 예정일보다 약 14일가량 앞서 대금을 지급받았다. 이번 조기 지급 대상 업체는 화물 운송, 부품 제조, 센서 개발, 볼 공급장치 제작 등 분야의 협력 기업이다.
골프존 최덕형 대표는 “신뢰를 기반으로 협력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는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이런 결정을 했다”며, “앞으로도 골프존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및 상생 협력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골프존은 매년 지역사회 봉사활동, 취약계층 아동 후원 및 크리스마스 키트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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