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오늘(24일) 오전 9시39분께 광주 남구 압촌동 한 도로공사 현장에서 흙더미가 무너져 지표면 3m 아래에서 작업 중이던 A(64)씨가 매몰됐다.
이 사고로 서 있는 채로 하반신이 매몰된 A씨가 발목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수관 굴착 공사 도중 흙더미가 쏟아진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