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28일 ‘한화 델타랩’이 누적 판매액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말 기준 누적 2000억원 판매 후 6개월만이다.
한화 델타랩은 금융공학 모델을 기반으로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등 운용자산의 움직임에 따라 편입비를 조절하는 랩 어카운트 서비스다.
한화 델타랩은 한 개의 종목으로만 운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운용자산에 따라 ‘델타랩 삼성전자’,‘델타랩 현대차’등 유형을 구분해 모집·운용한다. 또한 동일한 운용자산이라도 모집 시점의 주가와 편입비율에 따라 모집 단위를 구분 설정해 운용한다. 박이담 기자
parkida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