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한화손해보험이 29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오전 10시 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20원(4.90%) 오른 4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8% 이상 급등하기도 했다. 이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이는 한화손해보험이 올해 사상 최대 이익을 낼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이홍재 하나투자증권 연구원은 "상반기에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을 16.5% 상회했고, 3분기도 양호한 자동차 L/R이 이어지며 호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올해 연간 이익은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라며 "‘위드 코로나’에도 장기 위험 L/R은 개선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ren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