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 산하 공공기관들이 하반기 통합채용으로 73명을 선발한다.
29일 광주시(시장 이용섭)에 따르면 선발 예정 기관은 도시철도공사(18명)와 도시공사(12명), 테크노파크(8명), 김대중컨벤션센터(4명)등 모두 14곳이다. 응시 원서 접수 기간은 다음 달 18∼22일이고 통합 필기시험일은 11월 13일이다.
기관별 응시 자격, 시험과목 등 정보는 30일 오전 10시 광주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나 광주시와 해당 기관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통합 필기시험 후 최종 합격자 선발은 각 기관에서 자체적으로 한다.
지난 5월 상반기 채용에서는 14개 기관이 87명 선발했는데, 3천333명이 지원해 38.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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