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운식 이사장(60·사법연수원 22기·사진 오른쪽)이 29일 김천혁신도시 내 공단 본부에서 진행한 취임식 참석을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최 신임 이사장은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비리 합수단장 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 제1부장, 김천지청장, 대륙아주 대표변호사를 역임했다. 최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공단이 국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재범 방지 중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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