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이사회가 28일 신임 이사 9명이 첫 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유시춘 전 EBS이사장을 신임 제8기 EBS이사회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번에 연임된 유 이사장은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사장, 한국작가회의 상임이사 등을 지냈다. 유 이사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교육이 멈추지 않도록 ‘온라인클래스’에 더욱 내실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서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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