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이 여성인 50대 후반 공인중개사를 흉기로 살해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4일 오전 11시 30분께 서울 은평구 역촌동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30대 남성이 여성인 50대 후반 공인중개사를 흉기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남성은 여성을 흉기로 찌른 뒤 약 200m 떨어진 빌라 옥상으로 달아나 뛰어내려 숨졌다. 현장에서 유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raw@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