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 열풍이 출연배우들의 인기로 이어지고 있다.
5일 현재 출연배우 정호연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약 1327명으로, 국내 여배우 가운데 가장 많다. 종전 1위는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약 1295만명)이었다.
정호연의 팔로워는 오징어게임 개봉 후 약 2주 사이 무려 1200만명 이상 급증했다.
오징어 게임은 넷플릭스 작품으로 서비스되는 83개국 모두에서 한 번씩 정상을 차지하며 전 세계 인기 순위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서바이벌 게임을 그린 작품으로, 이정재, 박해수, 정호연, 위하준, 오영수, 허성태, 아누팜 트리파티 등이 출연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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