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식이 8일 오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대회를 밝힐 성화가 도쿄올림픽 양궁 2관왕인 김제덕 선수와 김진호 한국체육대 교수에 의해 최종 점화됐다. 올해 체전은 경북 구미 등 12개 시·군 경기장에서 41개 종목이 열리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등부 경기만 열린다.[사진=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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