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울릉군의 자매도시인 경기도 구리시 동구 로타리클럽(회장 송교덕)이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스크 3만장(700만원 상당)을 울릉군에 기부했다.
11일 울릉군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동구 로타리클럽이 울릉도·독도에서 2021~2022 야외 주회를 개최하기위해 울릉도를 방문하면서 섬주민들이 줄어든 관광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이뤄졌다.
전달된 마스크는 지역방역 대응부서 및 저소득층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한 일자리 수행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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