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전 제주지사, 유승민 전 의원, 윤석열 전 검찰총장, 홍준표 의원(이상 가나다순)이 8일 국민의힘 2차 예비경선(컷오프)을 통과했다. 국민의힘은 내달 5일 이들 4명 중 최종 후보 1명을 선출한다. ▶관련기사 8면
정홍원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서 2차 컷오프 결과를 발표하며, 이들 4명이 본경선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다만, 공직선거법에 따라 이들 사이 순위나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 지난달 15일 1차 컷오프를 통과한 후보 8명 가운데 안상수 전 인천시장, 최재형 전 감사원장, 하태경 의원,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는 탈락했다.
정윤희·문재연 기자
yun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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