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지난 8월 전국 최초로 나무심기 앱 ‘온트리’를 개발한 지 3개월에 만에오는 3일 ‘온트리 숲’으로 결실을 맺는다고 2일 밝혔다.
‘온트리(OnTree)’는 사용자가 다양한 탄소저감 활동을 실천하고 포인트를 모으면 나무를 심어주는 친환경 실천, 나무심기 앱이다. 분리배출하기, 전기 플로그 뽑기 등 일상 속 12가지 친환경 미션을 실천하면 된다. 1가지 미션을 수행하면 20포인트를 부여하고 총 1000포인트를 달성하면 1그루의 나무를 심을 수 있다. 첫 성과로 조성되는 ‘온트리 숲’은 송파둘레길과 연결된 문정법조단지 내 소리공원에 들어선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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