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승조 충남지사, 3일 거주 아파트∼도청까지 자전거 타고 출근
[헤럴드경제(충남)= 이권형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3일 내포신도시 내 거주 아파트에서 도청까지 자전거를 타고 출근했다.
양 지사의 이날 자전거 출근은 도가 시행 중인 ‘자전거 타는 날’에 따른 것이다.
도는 내포신도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28개 노선 70.1㎞의 자전거도로 구축을 마쳤다.
자전거 타는 날은 매주 수요일 도청 공직자를 대상으로 지정·운영 중이다.
kwonhl@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