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영등포청년건축학교의 교육 수료생들로 이루어진 청년 기업 ‘뚝딱수리 협동조합’이 설립 신고를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영등포청년건축학교(이하 건축학교)는 건축분야의 기술 교육을 기반으로 청년들의 안정적 생활 토대 마련을 위해 2018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조성된 취·창업 연계 전문교육기관이다.
구는 건축학교 설립 이후 기술교육 및 실습, 창업교육 등을 실시해왔다.
올해는 특히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 창출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우리동네 주거개선 관리기업 모델 구축’ 사업을 추진했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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