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중앙회 제12대 회장으로 윤학수(65·사진) 장평건설 대표가 취임했다.
윤 신임 회장은 대한전문건설협회 보링그라우팅공사업협의회 제9대 회장,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제8대, 제9대 회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엔 전문건설협회중앙회 하자담보책임제도개선TF 추진위원장을 맡아 4건의 의원 입법 발의를 성사시키는 등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올해부턴 단국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부에서 겸임교수도 맡고 있다.
그는 9일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취임식를 통해 “척박하고 어려운 전문건설업계를 새롭게 일으켜 보겠다는 열정으로 가득 차 있다”고 말했다. 박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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