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안동 ‘애플팜 사과농장’ 사과따기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농협울산유통센터(사장 신우익)는 11일 북구 상안동에 위치한 ‘애플팜 사과농장’을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우익 사장을 비롯한 직원 20여명은 이날 애플팜 농가에서 사과 수확작업 및 농장 환경정리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수확한 사과를 직접구매하기도 했다.
신우익 사장은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코로나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촌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며 “농가 소득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