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주(b.1972) 작가의 새로운 시리즈는 사람에 초점을 맞춘다. 도심 속 공원에서 춤을 추는 다양한 세대의 사람들을 그려낸 작품에서는 인간의 행위성과 그 안에서 느껴지는 상실감, 무상함과 같은 혼합된 감정을 읽어낼 수 있다. 예술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작가만의 시선을 담은 작품은 12월 12일까지 이길이구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윤주의 개인전 ‘댄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진영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info@artday.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