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조진만 에어서울 대표(왼쪽 세번째)와 감종철 커피빈코리아 대표가 6일 서울 종로구 커피빈 광화문점에 마련된 에어서울 기내 체험존 비행기 카페에서 테이프 커팅을 한 뒤 악수하고 있다. 에어서울 비행기 카페에는 실제 기내에서 사용하는 비행기 좌석을 그대로 옮겨 놓았으며, 이곳에서 에어서울 취항지 영상을 감상하거나 여행지 책자 등을 보며 여행을 떠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오늘(16일)부터 커피빈 광화문점에서는 기내식 메뉴 3가지를 출시하고, 실제 기내에서 사용하는 트레이와 그릇, 커틀러리 등을 그대로 활용해 판매, 서비스할 예정이다.
m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