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조진만 에어서울 대표(왼쪽 세번째)와 감종철 커피빈코리아 대표가 6일 서울 종로구 커피빈 광화문점에 마련된 에어서울 기내 체험존 비행기 카페에서 테이프 커팅을 한 뒤 악수하고 있다. 에어서울 비행기 카페에는 실제 기내에서 사용하는 비행기 좌석을 그대로 옮겨 놓았으며, 이곳에서 에어서울 취항지 영상을 감상하거나 여행지 책자 등을 보며 여행을 떠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오늘(16일)부터 커피빈 광화문점에서는 기내식 메뉴 3가지를 출시하고, 실제 기내에서 사용하는 트레이와 그릇, 커틀러리 등을 그대로 활용해 판매, 서비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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