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좌영길 기자]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22일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 천화동인 소유주 남욱 변호사를 특경가법상 배임,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천화동인 5호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도 특경가법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이른바 ‘50억 클럽’ 등 정·관계 로비 의혹에 대해서는 추가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jyg9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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