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가 코로나19 위기상황에도 안전한 아동돌봄 환경 조성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보육사업 유공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는다.
민선7기 출범 첫해인 2018년 ‘보육인프라 구축 및 특수시책을 통한 보육서비스 품질개선’ 등의 성과로 같은 상을 받은 바 있는 시는 3년 만에 또다시 보육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시는 아동학대 원천봉쇄를 위해 CCTV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는 ‘안심어린이집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 지난달 민간업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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