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1교시 결시율 2.4%p 감소
2021학년도 1교시 결시율 13.2%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18일 치러진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1교시 결시율이 10.8%를 기록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교시 지원자 50만7129명 가운데 응시자 수는45만2222명으로, 결시율은 10.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학생 수 감소 등 영향으로 49만992명 중 42만6344명이 응시해 결시율은 사상 최고치인 13.2%였다.
결시율이 1년 새 2.4%포인트 내려간 셈이다.
올해 수능 지원자 수는 지난해 보다 3.3% 늘어난 50만9821명이었다. 지난해 첫 50만명 선이 무너졌다가 올해 다시 50만명을 회복했다.
시도별 결시율은 충남이 1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인천(13.1%), 대전(12.3%), 경기(12.1%), 충북(12.0%) 등이 높았다.
이에 비해 광주(7.2%)와 전남(8.0%), 부산(8.2%), 대구(8.4%)의 결시율은 비교적 낮았다.
yeonjoo7@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